2024.05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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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순으로 계절을 즐긴다
지금이 제철의 대나무. 올해는 풍작이라고 하고, 고맙게도 친구나 이웃씨로부터, 출장 돌아가기에 옷자락 나누기를 받았습니다. 게다가 하처리된, 뭐라고 하는 고마움😭
죽순으로 계절을 즐긴다
지금이 제철의 대나무. 올해는 풍작이라고 하고, 고맙게도 친구나 이웃씨로부터,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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